TTS 음성 가이드
Debi & Marlene 봇은 음성 채널에 들어와 여러분이 채팅에 쓴 글을 데비 또는 마를렌의 목소리로 읽어줍니다. 이터널 리턴을 플레이하면서 손은 키보드·마우스에 두고, 팀원에게 콜이나 잡담을 음성으로 전달하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아래에서 봇을 음성 채널로 부르는 법, 두 목소리의 차이, 대시보드 설정, 크레딧 소모, 소리가 안 들릴 때 점검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TTS 시작하기
먼저 본인이 읽기를 원하는 음성 채널에 직접 들어간 뒤 /tts를 입력하세요. 그러면 봇이 같은 음성 채널로 따라 들어옵니다. 이후 서버에 지정된 TTS 채팅 채널에 글을 쓰면, 봇이 그 문장을 데비 또는 마를렌 목소리로 소리 내어 읽어줍니다. 즉 봇은 음성 채널에서 말하고, 여러분이 읽을 텍스트는 정해진 채팅 채널에 입력하는 구조입니다. 두 가지가 분리되어 있다는 점만 기억하면 됩니다.
아닙니다. 봇은 서버 설정에서 TTS 채널로 지정된 채팅 채널의 글만 읽습니다. 일반 잡담 채널이나 명령어 채널에 글을 써도 음성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이렇게 채널을 분리해 두는 이유는, 모든 메시지를 다 읽으면 음성이 끊임없이 겹쳐 시끄러워지기 때문입니다. 읽히길 원하는 글은 반드시 지정된 TTS 채널에 입력하세요. 어느 채널이 TTS 채널인지는 서버 관리자가 대시보드에서 설정하며, 보통 채널 이름이나 안내 메시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목소리 선택과 대시보드 설정
봇 이름이기도 한 데비(Debi)와 마를렌(Marlene), 두 가지 목소리 중에서 서버 취향에 맞는 쪽을 고를 수 있습니다. 같은 문장이라도 어느 목소리로 읽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므로, 두 목소리를 번갈아 들어 보고 서버 멤버들이 더 듣기 편한 쪽으로 정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목소리는 한 번 설정하면 그 서버의 TTS 전체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목소리 종류와 봇이 읽어줄 TTS 채널은 모두 대시보드(debimarlene.com)의 서버 설정에서 변경합니다. Discord로 로그인한 뒤 해당 서버를 선택하고 TTS 항목에서 목소리와 채널을 지정하면 됩니다. 이 설정은 관리자 권한이 필요하므로, 일반 멤버라면 서버 관리자에게 원하는 목소리나 채널을 요청하세요. 서버 안에서 /설정 명령으로도 공지·TTS·알림 등 서버 설정 항목에 접근할 수 있으며, 이 역시 관리자 전용입니다.
크레딧 소모와 소리 점검
TTS는 봇이 실제로 음성을 송출한 시간을 기준으로 10초당 1크레딧이 차감됩니다. 짧은 문장은 거의 들지 않고, 긴 글을 자주 읽힐수록 크레딧이 더 빠르게 소모됩니다. 크레딧은 debimarlene.com에서 매일 출석체크(+10, 연속 3일 +30·7일 +100)로 모으거나, 대시보드 충전으로 채울 수 있습니다. 남은 크레딧이 부족하면 TTS 송출이 멈출 수 있으니, 음성을 길게 쓸 예정이라면 미리 잔액을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가장 흔한 세 가지부터 점검하세요. ① 본인이 봇과 같은 음성 채널에 들어와 있는지, ② 내 Discord에서 봇 사용자가 개별 음소거되어 있지 않은지(봇 아이콘 우클릭으로 확인), ③ 글을 쓴 채널이 실제로 설정된 TTS 채널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그래도 안 들리면 봇 역할이 그 음성 채널에서 연결·말하기 권한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크레딧 잔액이 남아 있는지 살펴보세요. 권한이 막혀 있으면 봇이 채널에 들어와도 소리를 내보내지 못합니다.
지정된 TTS 채널이 아닌 곳에 쓴 글은 처음부터 읽지 않으므로 누락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읽히는 글과 안 읽히는 글이 섞여 있다면, 메시지를 입력한 채널이 일관되게 TTS 채널인지 다시 확인하세요. 또 크레딧이 도중에 소진되면 송출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끊김이나 오작동이 반복되면 /피드백 내용:상황 설명으로 개발자에게 알려 주시면 점검에 도움이 됩니다.
TTS 설정이 헷갈리거나 소리 문제가 계속되나요? [email protected]으로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