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 메시지와 서버 설정 가이드
새 멤버가 들어왔을 때 첫인상을 결정하는 건 환영 메시지입니다. Debi & Marlene 봇은 커스텀 환영 이미지 카드, 자동 역할 부여, YouTube 채널 알림을 제공하고, 이 모든 설정은 /설정 명령어와 debimarlene.com 대시보드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서버를 처음 세팅하는 관리자라면 이 순서대로 따라오시면 됩니다.
새 멤버 입장 — 환영 카드와 자동 역할
새 멤버가 서버에 들어오면 봇이 지정된 채널에 커스텀 환영 이미지 카드를 자동으로 올립니다. 단순 텍스트가 아니라 멤버의 프로필과 환영 문구가 담긴 이미지 카드라서, 일반 시스템 메시지보다 훨씬 눈에 띄고 서버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새 멤버 입장에서도 "여기 제대로 운영되는 서버구나"라는 첫인상을 받게 됩니다.
네, 자동 역할 부여 기능을 켜 두면 새 멤버가 들어오는 순간 미리 지정한 역할이 자동으로 붙습니다. 보통 '신규 멤버'나 '인증 대기' 같은 기본 역할을 부여해 두면, 채널 접근 권한을 역할 기준으로 깔끔하게 분리할 수 있어 서버 관리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관리자가 매번 손으로 역할을 달아 줄 필요가 없어지는 게 핵심 이점입니다.
입장 환영 카드와 마찬가지로 퇴장 메시지(이미지 카드)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멤버 변동을 한눈에 추적하고 싶은 운영자라면 입장·퇴장을 같은 채널로 모아 두는 걸 추천합니다. 환영 채널과 퇴장 채널을 따로 두는 것도 가능하니, 서버 규모와 운영 스타일에 맞춰 대시보드에서 자유롭게 지정하세요.
대시보드에서 환영 메시지 꾸미기
debimarlene.com에 Discord로 로그인한 뒤 본인이 관리하는 서버를 선택하면 대시보드가 열립니다. 여기에서환영 메시지를 띄울 채널과 환영 문구를 직접 지정할 수 있습니다. 명령어로 일일이 입력하는 대신 웹 화면에서 시각적으로 설정하기 때문에, 카드에 어떤 텍스트가 들어갈지 미리 확인하면서 다듬을 수 있습니다.
대시보드에서 환영 카드의 문구를 서버 컨셉에 맞게 바꿀 수 있습니다. 게임 서버라면 "루미아 섬에 온 걸 환영해" 같은 톤으로, 친목 서버라면 좀 더 캐주얼한 인사로 맞춰 보세요. 설정을 저장하면 즉시 반영되므로, 테스트 계정으로 한 번 들어와 보고 실제 카드가 의도대로 나오는지 확인한 뒤 공개하는 흐름을 권장합니다.
먼저 봇이 환영 채널에서 메시지 보내기·파일 첨부(이미지) 권한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세요. 이미지 카드는 첨부 권한이 없으면 송출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시보드에서 지정한 채널이 실제로 존재하는 채널인지, 저장 버튼을 눌러 설정이 반영됐는지도 점검하세요. 권한과 채널 지정이 맞는데도 안 뜨면 봇을 추방 후 재초대해 권한을 재동기화하면 해결됩니다.
/설정 — 공지 · TTS · YouTube 알림
/설정은 서버 관리자 전용 명령어입니다. 공지 채널, TTS 채널, 각종 알림, 대시보드 연동 같은 서버 전반의 설정을 한곳에서 다룹니다. 일반 멤버에게는 노출되지 않으니, 민감한 설정이 실수로 바뀔 걱정 없이 관리자가 안전하게 서버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세부 항목은 대시보드와 연동되어 함께 관리됩니다.
봇은 지정한 YouTube 채널의 새 영상 알림을 서버 채널로 보내 줄 수 있습니다. 스트리머나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운영하는 서버라면, 새 영상이 올라올 때마다 팬들이 놓치지 않도록 알림 채널을 하나 정해 연결해 두는 걸 추천합니다. 알림이 들어올 채널과 대상 YouTube 채널은 /설정과 대시보드에서 지정합니다.
네, /설정과 대시보드는 공지 채널, 환영 메시지, TTS 채널과 목소리, 각종 알림을 한 화면에서 통합 관리합니다. TTS는 음성 채널에 봇이 입장한 뒤 지정된 TTS 채팅 채널의 글을 데비·마를렌 목소리로 읽어 주는 기능인데, 어떤 채널을 읽을지와 목소리 종류를 여기서 정합니다. 환영부터 음성까지 설정을 한곳에 모아 둔 덕분에 초기 세팅이 직관적입니다.
설정이 막히거나 원하는 동작이 안 되나요? [email protected]으로 문의해 주세요.